여행지에서 이해 안되던 현지인 행동에 숨어있는 나라별 미신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여행지에서 이해 안되던 현지인 행동에 숨어있는 나라별 미신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현지인들과 접촉하게 되는 경우게 생기게 됩니다. 현지인들과의 만남 그리고 대화가운데 우리가 때론 이해하기 힘든 행동 혹은 사고를 보이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요. 많은 여행객들은 이런 경우 현지인이고 우리와 다른 문화권이라서 그럴거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 꽤 많은 경우 현지인 생활 및 행동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미신의 영향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흔하게 보는 나라별 미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행 짐가방을 싸고 앉아있어야 된다고?



러시아에서는 여행가기전에 필요한 짐을 다싸고 열쇠까지 잠구고 나면 그 위에 잠시 앉아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이는 러시아에는 다싼 짐에 앉는 행동이 여행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앙을 막아준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를 본 일부 여행객들은 짐이 너무 많아 사람들이 여행가방에 앉아서 부피를 줄일려고 한다고 오해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여행간 불미스러운 일이 안생길려고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여행 계획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


세네갈에는 자신이 어디를 여행할 건지 얘기하면 안되는 미신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이런 계획을 발설하게 되면 큰 화를 당한다는 그들만의 믿음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세네갈 여행시 현지인에게 여행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것은 실례라고 합니다.


▶여행가방안에 마늘?



보스니아에서는 여행가방안에 마늘을 넣어두면 여행중 복을 받는다는 미신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종종 이들의 여행가방에서 냄새나는 마늘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마늘의 냄새가 옷에 배서 같이 생활을 해야 되는 경우 꽤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물을 뿌려라


세르비아에서는 여행가는 사람을 배웅할 때 가는 걸음뒤에 물을 뿌리는 경우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을 뿌리는 행위는 '큰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의미라고 하는데 이는 여행중 별탈없이 돌아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청소하지마!


불가리아에서는 함께살고 있는 가족이나 지인이 여행을 가게 되는 경우 당분간 청소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청소를 하는 행동에 사람의 흔적을 지운다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고 이런 행동이 여행을 간 사람이 안전하게 돌아오지 못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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