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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기전 자동차 정비를 받을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꿀팁

Cars/자동차

by 비회원 2018. 2. 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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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오면 봄의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여기저기 나들이와 여행을 떠날 일이 많아지지만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는 겨울을 이겨낸 자동차의 점검과 정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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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들이와 여행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동차 정비를 받을 때에도 반드시 알아 두어야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음을 통해 자동차 정비를 받을 때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몇가지 꿀팁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셀프로 할 수 있는 정비

 

1. 기스 자동차에 난 기스와 얼룩을 셀프로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카센터에서 질색하는 자동차 기스 지우는 놀라운 방법(영상) >


2. 엔진오일 엔진오일은 엔진 옆쪽에 붙어있는 오일 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엔진 오일의 색이 잘 흐르는 상태이거나 색이 진한 검정색이라면 교체가 필요한 것이며 엔진오일이 FL사이에 위치해 있다면 정상인 것입니다.

 

 


3. 타이어 타이어는 타이어의 닳은 정도와 공기압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육안으로 봤을 때 타이어 측면에 갈라진 곳이나 홈 또는 튀어나온 곳이 있다면 타이어의 교체가 필요하며 타이어 표면 또는 운전석 도어 안쪽에 표기되어 있는 적정 공기압 확인 후 균형을 잘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4. 브레이크 브레이크는 계속되는 마찰로 인해 소모되기 때문에 중간중간 마모 상태를 확인 후 교체해야 합니다. 보통 브레이크 패드가 3mm이하일 경우 교체가 필요합니다.


5. 와이퍼 오래된 와이퍼는 유리창을 깨끗이 닦지 않거나 닦을 때 요란한 소리가 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이 지나면 고무 성분이 굳기 시작하기 때문에 6개월에 한번정도의 교체가 필요합니다.


6. 배터리 배터리는 사용할수록 충전능력이 저하되고 습기 그리고 낮은 온도에 취약하기 때문에 오래된 차 그리고 장마철과 겨울철 관리가 중요합니다. 배터리는 보통 본네트 우측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동그란 모양의 상태 표시등에서 색상을 통해 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은 정상이며 검정색은 충전이 필요한 상태 그리고 흰색은 점검 또는 교체가 필요한 상태를 뜻합니다.



# 무상점검 받는 법

1. 제조사 대표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났더라도 휴가철 또는 명절과 같이 차량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제조사 정비서비스 직영점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위치해 있는 임시 점검 부스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2. 교통행정과 2-3회 정도 휴가철이나 명절과 같이 차량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교통행정과와지역의 정비사들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점검과 부족한 각종 오일들을 보충해주고 소모성 부품의 일부는 교환 또한 가능합니다.


3. 보험사 보험들은 휴가철 혹은 명절 기간에 차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임시점검서비스센터를 운영합니다. 보험사별로 각각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통 알림 메일 혹은 뉴스로 통보되고 있습니다. 단 여행 일정과 동선이 일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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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부품의 점검 주기

 

1. 필터와 각종 오일류

- 엔진오일 6개월주기 5,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미션오일 2년주기 4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브레이크오일 2년주기 20,000-3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클러치오일 2년주기 4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파워스티어링오일 2년주기 50,000-6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냉각수(부동액) 2년주기 4,000-5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연료필터 3년주기 5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히터필터 6개월주기 12,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에어컨필터 6개월주기 15,000-2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2. 벨트류

- 일반벨트(파워벨트, 팬벨트) – 30,000-4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타이밍벨트 - 2년주기 90,000-10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엔진내부 플러싱 - 2년주기 4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3. 타이어와 브레이크 관련

- 타이어 – 2년주기 30,000-4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타이어 위치 - 6개월주기 10,000-2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브레이크 라이닝 – 5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브레이크 패드() – 25,000-3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브레이크 패드() – 40,000-50,000km이상 주행 시 교체

- 휠 얼라이먼트 - 1년주기25,000 km이상 주행 시 교체

 

 

 



# 정비의 진실과 거짓

 

1. 차가 과열되면 시동을 바로 끈다?

차가 과열 되었을 경우 시동을 끄기 전 냉각 팬이 잘 작동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 팬이 작동하고 있을 경우에는 시동을 켜 두는 것이 온도가 내려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온도가 내려간 뒤에 시동을 꺼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시동이 꺼졌을 경우 밀어서 시동을 킨다?

이 방법은 수동 차량의 경우에는 통하는 방법이지만 전자 제어식 차량은 통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전자 제어식 차량의 경우는 오히려 고장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보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 펜 벨트 대신 스타킹 사용?

긴급 시 펜 벨트 대신 스타킹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고연식 모델의 경우 팬벨트가 냉각팬을 구동할 경우에만 사용되었기 때문에 가능했기만 최근에는 엔진의 구조가 복잡해졌기 때문에 불가능한 방법입니다.


4. 오일은 꽉 채우는 것이 좋다?

오일을 무조건 꽉 채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정해진 정량을 넣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정량이상을 채우게 될 경우 크랭크축에 부하가 걸려 부조화 현상이 발생하고 연비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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