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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에서 개발하고 있는 놀랄만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 없었던 레이저무기

Cars/밀리터리

by 비회원 2018. 2. 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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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나 액션, 판타지 영화를 보면 전투기에서 폭탄이 아닌 레이저를 쏘아대는 장면들이 많이 연출됩니다. 현재 레이저는 몸에 있는 문신 자국을 지울 때나 금속을 다룰 때로 무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영화에서 나타나는 레이저 장면들이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만, 최근 록하드 마틴에서는 정말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던 레이저 무기를 실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세계 최대의 무기제조업체 록히드 마틴 

록히드는 미 최대의 방산업체로 현재 수많은 사람들이 이 회사가 레이저 기술을 개발할 수만 있다면 획기적이고 다양한 레이저 무기의 개발과 전쟁을 변화시킬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11월 제너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사 에서는 무인 항공기에 탑재될 수 있는 레이저를 개발하기 위해 무려 900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 계약은 레이저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또 다른 징후이며 무기에 중요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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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계약체결 전 미국 국방부는 지난 몇 년 동안이나 레이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록히드 마틴 사의 첨단 레이저 시스템 프로그램 부장인 로버트 아프잘(Robert Afzal)은 문신이나 금속을 가르는 등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를 보고 이 레이저를 통해 아주 강력한 무기를 만들기 원했다고 합니다. 아프잘 부장은 레이저 기술의 모든 것이 현대무기의 속도와 정확성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도약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이 기술은 굉장히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뤄낸 발전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레이저의 기술이 총알이나 폭탄, 미사일처럼 폭발하는 성질과는 달리 불꽃을 내고 목표물과 부수적인 피해를 제한한다는 장점이 있어 레이저를 전투기에 달았을 때 날아오는 미사일까지 격추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빛의 속도로 발사되는 레이저는 잠재적으로 초음속으로 뻗어나가는 미사일을 격추시키기 위해 소리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날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탄약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충분한 전력으로 오랫동안 발사할 수 있어 레이저는 전문가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기술이라고 밝혔습니다. 



# 레이저 기술이 빨리 실용화되지 못했던 이유

어쩌면 대답하기 가장 쉬운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답은 어려워서. 모든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레이저 기술이 지금까지 개발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과학자들은 액션이나 판타지 영화에서 쏘아대는 레이저 무기들의 실현 가능성을 계속해서 연구하였고 여기서 문제점만 세 가지가 나왔다고 합니다. 


문제점 첫째, 레이저는 많은 열기를 방출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레이저무기가 전투기에 충분히 들어갈 만큼 작게 만드는 것은 사실 엄청난 노력이 뒤따르는 일입니다. 둘째, 레이저 총의 구성품들 또한 무게나 크기가 많이 나가 공간이 작은 군용 차량에 실어 나르기란 어렵다고 합니다. 마지막 셋째, 광선품질입니다. 광선의 품질이 나쁘다면 레이저는 그 어떤 것도 격추할 수 없고 그저 표적을 잡는 스포트라이트 용도로만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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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드 사 에서는 미 국방부 역사상 가장 값비싼 무기 체계가 된 전투기F-35합동타격전투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레이저실험이F-35이나 다른 전투기에 탑재될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같은 사례로 해군은USS Ponce에 레이저를 올려 소형 보트에 실험을 했으며, 그 이후로도 기술을 개발해내 군대는 트럭과 험비에 레이저를 설치했다고 합니다. 이에 Predator와 MQ-9B무인 비행기를 만드는 제너럴 아토믹스 사는 미사일 방위 국으로부터 무인 항공기로 갈 수 있는 레이저를 개발하라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그 회사는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나 문제점이 많았던 레이저 기술이 최근 록히드 마틴에서 개발을 마치고 현재 시험 중에 있다는 소식이 밝혀졌습니다. 


 

 



# 록히드가 시험 중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이저무기

록히드 마틴이 지금까지 개발된 것 중 가장 강력한 레이저 무기를 미국 육군에게 제공한지 몇 달 만에 미 공군은 탱크를 뚫고 하늘에서 박격포를 날릴 수 있는 탑재형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들은 전투기에 날아오는 미사일을 격추시키기 위해 전투기용 레이저 폭발 장치를 만들고 있었으며, 지난 1월 초에는 국방 계약 업체 레이시온 사에서 헬리콥터에서 발사한 레이저로 처음으로 목표물을 파괴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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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자 레이시온 사는 뉴 멕시코의 화이트 샌즈 미사일 사격장, 이동 중이거나 다양한 고도에서 1마일 이상 떨어진 트럭에 레이저를 쏘았고, 또한 레이저로 쏘아 죽이는 무인 항공기와 반 드론 레이저 대포를 제작하고 있다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레이저는 전력과 효율적인 면에서 성장해 왔는데 이제 레이저는 그 자체로도 강한 장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에 최고 경영자인TomKenney는 ‘우리는 이제 집중적이고 강력한 레이저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고, 전기가 있는 한 레이저가 사라질 일은 없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제 무인항공기에 레이저 무기를 탑재하는 것은 록히드 사에 달려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알려진 바로는 록히드의 레이저 무기 시스템 선임 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는 음속으로 이동할 수 있는 항공기와 빛의 속도로 발사되는 레이저 무기를 탑재하고 초음속으로 이동하는 항공기를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라며 크기, 무게 및 전력을 최대한 축소해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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