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가 추천하는 저스티스리그 보기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8가지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DC가 추천하는 저스티스리그 보기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8가지

 

DC에서 온 정성을 들인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올해 최고 기대작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국내에 드디어 개봉이 되었다. 박스 오피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세계 주요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저스트스 리그는 DC에서 큰 공을 들인 거에 비해서는 흥행 예상치가 낮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북미에서 3일동안의 매출이 1억 1천만달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그간 개봉되었었던 DC의 영화 보다는 낮은 수치이다. 그간 DC 영화 오프닝 매출은 다음과 같다. 


1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1억 6천 6백만달러

2위: 수어사이드 스쿼드 1억 3천만달러  

3위: 맨오브스틸 1억 1천6백만

4위: 원더우먼 1억 325만


오프닝 매출 순위로는 DC의 저스티스 리그는 대략 4위정도 순위라고 보면 되겠는데 이 오프닝 수치가 항상 총 매출액과 상관관계가 있었던 건 아니였다. 원더우먼의 경우 오프닝 매출이 4위 였지만 최종수익은 4억 1천만달러로 DC에서 최고 수익을 얻은 바 있다. 오프닝에서 중요한 점은 오프닝 매출보다는 오프닝에서 나온 감상평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까지 반응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고 있다. 또한 영화를 더욱 몰입시키게 해주는 여러가지가 소개되면서 영화평이 더욱 좋아지고 있는데 소개된 8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영화 흥행 예상평가가 영화음악감독을 교체시키게 했다

원래는 Junkie XL (배트맨대 슈퍼맨 음악감독)이 영화음악을 총 지휘하게 되어있었으나 흥행 예상치가 낮을 것으로 판단되자 DC는 과감히 음악감독을 Danny Elfman(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 시리지 음악감독)으로 교체하였다. 



2. 슈퍼맨을 연기한 배우는 슈퍼맨을 연기하는 동안 면도한 적이 없으며 수염은 CG로 깔끔하게 처리된거다. 

슈퍼맨을 연기한 Henry Cavil은 저스티스리그를 촬영하는 동안 다른 영화 ‘Mission impossible’을 촬영하였고 그 역에서 수염은 꼭 필요한 요소였기 때문에 면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3. 스테판돌프 (Steppenwolf)는 사실 DC영화의 배트맨대 슈퍼맨에서 이미 소개된 캐릭터다.

배트맨대 슈퍼맨에서 Mother box를 소유하려고 한 괴물이 바로 이 스테펜돌프였다. 


4. 저스티스리그안에 나온 캐릭터 중 몇 명은 다음 시리즈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아주 조금 나왔지만 후속편에서는 혹은 다른 영화에서 주연으로 등장할 캐릭터가 숨어있다. 눈크게 뜨고 찾아보면 좋을 듯 하다. 



5. 저스티스리그 2는 2019년 개봉되어지게 되어있지만 벤애플랙 주연 ‘배트맨’ 시리즈가 내년 개봉이 예정되면 날짜가 연기되어졌다.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가 내년에 나오게 되고 여기에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몇 명이 같이 등장할 예정에 있다. 




6. 영화 배트맨 VS 슈퍼맨에서 나온 브루스웨인의 내용이 저스티스 리그의 전반적인 영화 줄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배트맨 VS 슈퍼맨을 보지 않았다면 그 영화를 보고나서 저스티스리그를 감상하는게 좋다. 



7. DC영화중 가장 짧은 시간을 상영하는 영화다.

기존 DC영화가 너무 길다라는 평이 많아서 이번에 저스티스리그는 상영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다. 



8. 저스티스리그는 다른 영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나올 대부분의 DC 영화는 이 저스티스리그를 기반으로 상영될 것 이다. 마치 마블의 어벤저스처럼.



너무 마블의 길을 가는게 아닌가 싶어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마블이 주지 못하는 다양한 재미가 있기에 한편으로 다음 영화가 기대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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