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억명의 부와 맞먹는 다는 슈퍼리치들의 11가지 공통점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36억명의 부와 맞먹는 다는 슈퍼리치들의 11가지 공통점

 

엄청난 부를 소유하고 있는 슈퍼리치들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2018년 슈퍼리치는 2017년보다약 150명 이상이 증가했습니다. 미국 CCN머니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세계의 47%의 부를 상위 1%가 보유하고 있으며 30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이들은 0.004%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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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6억명의 부와 맞먹는 슈퍼리치들은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물론 사람들이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이 이들 또한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지만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버드대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었다

슈퍼리치 중 80%이상이 대학을 졸업했고 이들 중 약 20%는 대학을 나오지 않거나 중퇴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대학을 졸업한 이들 중 약 90%는 명문대학교인 하버드와 콜롬비아. 와튼스쿨 중 한곳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그 중에서도 하버드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미국에 가장 많이 존재한다

매년 증가하는 슈퍼리치의 평균자산은 1인당 41억달러로 올해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들이 가장 많이 존재하는 국가는 바로 미국으로 10억달러 이상을 보유한 슈퍼리치를 조사한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이 585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373, 홍콩67, 대만35명 마카오1명을 모두포함한 중화권이 476명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3 창업자 또는 창업자의 가족이다

세계 부자순위 중 상위권에 속해 있는 이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창업자이거나 창업자의 가족인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게이츠와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 잡스 그리고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이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창업을 시작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한가지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30대에 수천억 자산가가 된스타일난다김소희 대표의 성공 비결 (영상) >

 

#4 독점시장을 개척했다

창업을 시작해 성공의 길을 걸어온 이들을 보면 모두 도전정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했으며 모두들 자신만의 독점시장을 개척해 나갔습니다. 운영체제를 독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검색엔진의 대표 구글, SNS를 독점하다시피 하는 페이스북 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이는 모두 치열한 경쟁속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5 경영과 투자를 함께한다

슈퍼리치들은 경영으로 벌어들인 돈을 다시 투자에 사용한다는 공통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슈퍼리치들이 여러 사업에 투자해서 큰 돈을 벌어들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이 투자하는 사업을 살펴보면 대부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롭게 창업을 시작한 기업 또는 미래 전망을 갖춘 기업을 더 커지기 전에 인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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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집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구매한다

집값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특히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지만 슈퍼리치들이 첫 집을 구매하는 나이는 평균나이에 비해 10년이상 빠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평균 2.7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7 특이한 시설을 좋아한다

슈퍼리치들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살펴보면 특이한 시설이 갖춰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엄청난 양의 와인을 보관할 수 있는 와인저장고나 여러 대의 슈퍼카를 보관할 수 있는 차고, 금으로 장식된 인테리어 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실제로 마인 크래프트의 창업자인 마르쿠스 노치 페르손의 집에는 집안에 슈퍼카를 둘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캔디바를 마련해 두었으며 인도의 최고 부자 무케시 암바시의 집에는 영화관과 헬스장, 헬기 이착륙장, 워터파크 등 특이한 시설을 다양하게 갖추어 두었습니다.

 


#8 절약정신이 투철하다

대부분 슈퍼리치의 공통점 중 하나는 취미 외로 필요하지 않은 것에는 자신의 돈을 낭비하지 않는 다는 것으로 특히나 나이가 들수록 부를늘리는 것이 아닌 지키는 것이 목표가 되어가면서 절약정신이 더욱 투철해집니다. 물론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사용 하는 경우도 있지만 빌 게이츠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를 종종 이용하며 마크 저커버그는 청바지와 후드티를 즐겨 입고 워렌 버핏은 고급스러운 식단이 아닌 감자칩과 치토스, 콜라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9 단조로운 여가를 즐긴다

슈퍼리치들은 생각 외로 단조로운 여가를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 가장 흔히 즐기는 것은 골프이며 와인이나 자동차 등의 컬렉션을 병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이들은 사생활이 보호되는 공간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길 원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 또는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한 국내외의 골프클럽을 찾아다니며 거금의 금액도 지출하곤 합니다.

 

 



#10 인맥이 탄탄하다

탄탄한 인맥을 쌓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은 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슈퍼리치들은 탄탄한 인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사업 초기에는 언론과 법조계의 인맥을 쌓아 올리며 나이가 들면 의료계의 인맥을 쌓아 올리게 되는데, 필요한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아낌없이 투자하고 여러가지 서클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11 기부 및 사회공헌을 한다

슈퍼리치들은 다양한 형태로 기부와 사회공헌을 하는데, 이러한 이유에 대해 일부 사람은 조세 감면의 혜택 또는 상속세로 인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워렌 버핏은 기부 이유에 대해 좋은 가정환경과 사회 시스템의 보호로 인해 부를 축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를 사회에 돌려주고 싶다고 밝혔으며, 마크 저커버그는 기부에 대해 다음 세대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의무라고 주장했고 일부 슈퍼리치들은 재단설립에도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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