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넘게 풀리지 않고 있는 미스테리 Top 9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100년이 넘게 풀리지 않고 있는 미스테리 Top 9

 

계속해서 과학, 기술, 연구가 굉장히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사건이 많다. 그 중에는 논리적인 설명으로 풀어진 것도 있으며 그 어떤 설명으로도 풀 수 없는 그저 ‘미스터리로 남은 사건’이 존재하는데, 오늘은 100년이 넘게 풀리지 않고 있는 신기하면서도 무서운 미스터리 사건을 몇 가지 알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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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넘게 풀리지 않고 있는 미스터리 사건


▶ 1. 잭 더 리퍼 


지금까지’ Jack the Ripper’라는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은 뮤지컬부터 영화까지 다양하게 있었다. 흔히 한국에서는 ‘살인마 잭’, ‘칼잡이 잭’, ‘면도날 잭’으로 불리는 이 사람은 1888년 8월~11월 총 3개월에 걸쳐 런던의 동쪽 끝에 위치한 화이트채플에서 최소 다섯 명이 넘는 여성을 극도의 잔인한 방식으로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다. 그에 의한 희생자의 대부분은 매춘부였고 시신은 하나같이 목이 반쯤 해부되어 있거나 복부가 절개되어 장기가 파헤쳐있는 등 잔인하게 살해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겨진’Jack the Ripper’는 빅토리아 여왕까지 검거 방법을 전달했을 정도로 유명했고 당시 많은 이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 2.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트라이앵글’이라 불리는 이 전설적인 다양은 마이애미, 버뮤다, 푸에르토 리코 지점 사이에서 발견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곳은 ‘버뮤다 삼각지’라고 부르며 그 이유는 조종사를 비롯하여 100년간 최소 1,000명의 사람들이 이곳에서 목숨을 읽었고 50척의 배와 20대의 비행기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원인도 모른 채 매년 5대의 비행기가 사라지는 현상에 사람들은 가스폭발부터 외계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유를 내세웠고 아직도 이 현상은 의문으로 남고 있다. 




▶ 3. 크립토스


미국 버지니아 랭글리 CIA 본부 앞에는 표면이 암호화된 조각상이 세워져 있다. 이는 1990년 11월 3일, 미국의 조각가 짐 샌본(Jim Sanborn)이 설치한 동판 조각품으로 패턴과 단서를 이용해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해독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여기에 포함된 네 개의 비문 중 첫 번째와 두 번째는 다중치환암호인 비게니르 암호를 사용했고 세 번째는 전치암호가 새겨져 있다. 뛰어난 두뇌를 가진 CIA조차 해독하지 못한 암호로 굉장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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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amam shud case(해변의 남자)


1948년 12월, 호주의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서먼턴 해변(Somerton Beach)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시신 발견 당시 이 남성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셔츠, 니트, 넥타이, 양말, 구두 모든 것을 착용하고 있었고 단서가 될만한 것은 그의 주머니에서 나온 ‘TamamShud’이라고 적힌 종이 조각뿐이었다. Omar Khayyam의 Rubaiyat에서 발췌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종이에 적힌 단어는 ‘완성된’ 또는 ‘끝난’으로 번역되었고 이 남자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의 정부들이 노력했지만 여전히 미스터리 사건으로 남겨져 있다. 



▶ 5. 네스호 괴물


수년간 ‘네스호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살고 있다’라는 많은 목격담이 있었을 정도로 네스호 괴물은 유럽을 넘어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살고 있는 이 괴물은 전문가들이 실제 찍힌 사진과 비디오에서 바다 뱀이나 공룡의 후손일 수 있는 확인하면서 몇 번이고 검토했으나 정확히 밝혀진 사실은 없다고 한다. 




▶ 6. 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를 소재로 한 작품은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와 애니메이션‘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 등이 있다. 작품에서 볼 때 아틀란티스는 인어와 인어들이 사는 해왕성의 도시라는 허구적인 모습으로 보여졌으나 실제로 플라톤이 비평가들과 논의했던 바에 따르면 그곳은 우리가 상상했던 모습처럼 존재했다고 한다. 




▶ 7. 구글지도가 절대 보여주지 않는 ‘비밀 지역’ 


<구글지도(구글어스)가 절대로 보여주지 않는 10가지 비밀스러운 지역들(영상)>



▶ 8. D.B 쿠퍼(Cooper)


미국 항공 역사상 유일하게 해결되지 않은 미스터리 사건으로 남아있다.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흰색 와이셔츠와 검은색 넥타이, 검은색 정장을 갖춰 입고 비행기를 납치한 뒤 낙하산을 타고 탈출했다. 이 영화 같은 사건은 ‘D.B 쿠퍼’라는 인물에 의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고 현재까지도 그의 이름은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그저 1971년 D.B 쿠퍼라 불리는 한 남성이 20만 달러와 함께Boeing 727을 납치했고 시야를 가리는 깜깜한 밤과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낙하산에 의지한 채 비행기에서 뛰어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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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SS 오랑 메단(SS Ourang Medan)


‘Ourang Medan’ 미스터리라 불리는 사건이자 항해 역사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모든 것은 1974년 무전에 전달된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당시 인도네시아 인근 바다를 지나고 있던 배 안에 긴급한 무전이 들어왔고 ‘선장과 모든 승무원들이 사망하고 있다’라는 알 수 없는 메시지만을 남긴 채 끝났다. 조난 신호를 받은 실버스타호 선원들은 오랑 메단호 구조를 위해 도착했지만 배는 아무런 손상이 없었고 선장을 포함하여 탑승한 모든 사람들이 사망해있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이라면 시신들에겐 부상이나 그 어떠한 흔적도 없이 깨끗한 형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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