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명품가방을 선물하는 국내기업의 역대급 복지 규모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1년에 한번 명품가방을 선물하는 국내기업의 역대급 복지 규모

 

우리가 직업 혹은 직장을 선택할 때는 우리 각자의 기준으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위치가 중요할 수도 있구요 어떤 사람들에게는 안정성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색다른 경험등이 될 수 있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복지를 그 이유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기업의 복지는 회사 선택의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몇몇 기업들은 이색복지로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명품가방을 선물하는 회사역시 그런 기업들 중에 하나이죠. 



▶ 명품을 선물한다



지난 10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한 미래를 이끌 존경받는 기업인'에 선정된 사장이 이끄는 중소기업에서 매년 전직원에게 명품을 선물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선물은 매해 바뀌지만 직원들의 선물 만족도는 매우 크다고 하네요. 이 기업은 어떤 기업이고 왜 이런 선물을 매해 주는 걸까요?

 

 


▶ 국내 제조사의 반전 매력



중소기업이라면 대부분 회사의 ‘이익’을 최우선하게 될 수 밖에 없죠. 생존을 해야하는 기업의 특징 그리고 소규모라는 면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이라면 직원들의 높은 성과를 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는 다른데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을 장점으로 꼽는 경영철학을 가진 ㈜비비테크는 직원들이 즐거운 회사, 다니고 싶은 회사, 회사 복지 등에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와는 다른 특이한 복지들을 많이 가지고 있죠. 


▶ 복지 1 : 명품 찜질방



회사 근무시간에 몸이 찌뿌둥한 직원들을 위해서 회사는 편백나무 향의 찜질방을 이용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역시 공짜로 제공되어 진다고 합니다. 


▶ 복지 2 : 지원금 1천만원




이 회사는 또한 대학과 협력계약을 맺어 직원들이 일과후 혹은 주말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교육 지원금으로 일천만원을 책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업무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회사의 지원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 복지 3 : 김장철에 배추살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 사람중에 김치 안먹는 사람은 거의 없죠. 이 때문에 회사는 김장철에 절임배추를 지원합니다. 한 가정, 4인 가족 기준으로 1인당 5포기씩 총 20포기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 복지 4 : 육아도 경력이다.



3개월의 출산 휴가와 1년의 육아 휴직 모두를 경력에 포함시켜 육아 휴직을 갔다온 직원이 승진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하는 복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은 출산을 도와주고 지원하는 "시어머니도 진짜 좋아하는 회사"라고 말했다고 할 정도로 복지가 탄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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