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이 맥심 화보를 선택하게된 신박한 이유와 그녀의 숨겨진 스펙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황승언이 맥심 화보를 선택하게된 신박한 이유와 그녀의 숨겨진 스펙

 

영화 더킹에서 조인성의 내연녀 역할로 출현했던 황승언은 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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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고등학생 3학년 때부터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아이돌 연습생으로 생활하기도 했으며 미진한 활동으로 무명시절을 겪었지만 2014년 독립영화 족구왕에서의 서안나 역과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출연으로 점차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두근구든 스파이트’, ‘하트투하트’, ‘천연째 연애중등에 출현해 얼굴을 알렸으며 MC, 패션 및 뷰티 광고, 스포츠 의류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황승언은 특히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남심을 뒤흔들고 있으며 예능에서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21인치 허리사이즈를 공개하며 S라인을 인증했고 반면 함께 출연했던 조세호의 머리사이즈가 24인치로 측정되면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습니다.

 

 

 


남성 스타 중 몸매 하면 빠질 수 없는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은 10대부터 무결점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같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그는 대형 스크린으로 볼 때, 특히 3D로는 더더욱 자신의 몸매가 자랑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드웨인 존슨 또한 힘든 시간을 겪기도 했는데, 이에 관한 흥미로운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드웨인 존슨, 250달러 주급을 받던 그가할리우드 재산킹이 된 이유(영상) >

 

영화 더킹에서 조인성의 내연녀로 출연했던 그녀는 평소 동경했던 조인성과의 호흡을 맞췄던 소감을 밝히던 중 영화를 촬영하게 된 이후 전남자친구와 만남을 갖게 되었다. 전남자친구는 어릴 때부터 조인성 노래를 그렇게 부르더니 드디어 같이 영화촬영을 하게 된 것을 축하했다고 아무도 물어보지 않은 전남자친구를 스스로 소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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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남자친구와 잘 지내는 것을 현 남자친구가 뭐라고 하지는 않는가?”라는 떠보는 질문에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며 현남자친구의 존재까지도 쿨하게 인정해 MC들을 당혹케 만들기도 했습니다. “현재 만나는 분과는 말이 잘 통하는가?”라는 돌발질문에도 황승언은 잘 통하는 것 같다. 근데 사실 남자친구는 아니고 썸의 관계인 것 같다며 시원한 대답으로 모두를 다시한번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황승언은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한 코너에서도 나는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라는 질문에 단번에 라고 답해 거짓말 탐지기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의 솔직한 매력을 뿜어냈습니다.


 

더킹촬영당시 수위 높은 러브신이 많았음이 언급되자 황승언은 더킹 시나리오를 받고 가장 좋았던 것이 키스신이었는데 중간에 베드신이 추가되면서 꿈이냐 생시냐 싶었고 영화에서는 그것이 다 편집되었다고 말한 뒤 뜻밖의 베드신을 준 한재림 감독님 감사합니다라고 폭소를 유발하며 조인성의 성덕(성곡한 덕후의 신조어)을 인증했습니다.


 

황승언은 과거 남성지 맥심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는데 이에 관한 비화까지도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는 촬영을 떠올리면서 노출화보를 찍은 이유는 혼자 보기 아까워서라며 열심히 운동했는데 어디 보여줄 곳이 없더라 매일 청소하면서 혼자 거울로만 보고있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고 잘 몰랐었는데 군인들이 주로 보는 수위 높은 잡지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잡지 기사와 콘셉트 회의에서 비키니를 원피스 수영복으로 대체하자고 제의했고 수영복이 상상하는 그런 원피스 수영복이 아니었다고 말했으며, 함께 출현했던 최민수는 남는 것이 있으면 하나 가져다 달라며 호기심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황승언은 말을 잘 가려 하지 못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조심스럽다고 예능 울렁증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지만 황승언의 이러한 매력적인 모습으로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황승언 말할 때 마다 MC들 당황하는거 너무 웃김”, “입 열 때 마다 속이 뻥 뚫린다”, “황승언씨 매력 쩔어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예능 자주 출연해주세요 황승언씨등의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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