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중 가장 섹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 TOP 10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축구선수 중 가장 섹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 TOP 10

 

축구가 매우 남성스러운 스포츠라고 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축구선수들 중에 남자다운 남자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오랜 선수생활로 다져진 축구선수들의 근육질몸매는 남성미와 함께 섹시함이 우러나는데, 이는 경기 후 선수들끼리 유니폼을 교환할 때나 골을 넣었을 때 웃통을 벗어 던지는 모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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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한창인 지금 축구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축구선수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커져가는 가운데, 축구선수 중 가장 섹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열명의 선수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0- 다니엘 아게르 (1984년생, 덴마크)

아게르는 33세의 이른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지만 한때 팬들로부터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축구선수였습니다. 그는 키도 크고 외모도 준수해 세계적으로 상당히 많은 여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관검색어로 미남 축구선수또는 잘생긴 축구선수가 함께 뜨기도 합니다.

 


#9위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1989, 벨기에)

손흥민의 소속팀 동료인 알데르베이럴트는 토트넘의 수비수이자 미남축구선수로 유명한 선수입니다다재다능한 실력과 함께 근육질 몸매 그리고 빼어난 외모를 겸비하고 있는 그는 특히나 웃을 때마다 순해 보이는 매력을 어필하며 섹시한 축구선수 9위에 선정되었습니다.

 

 



#8하메스 로드리게스 (1991년생, 콜롬비아)

꽃미남 군단이라고 불리우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중 한명인 로드리게스는 빼어난 외모 만큼이나 축구실력 또한 뛰어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나 그의 웃는 모습은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섹시한 미남 축구선수 8위를 차지했습니다.


 

#7- 로케 산타 크루즈 (1981년생, 파라과이)

클럽 올림피아의 공격수인 산타쿠르즈는 특이한 이름 덕분에 유럽에서 활동했을 당시 산타클로스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름보다는 워낙 빼어난 외모로 인해 미남 축구선수의 대명사로 주목을 받았던 선수입니다.

 


#6- 마르코 로이스 (1989년생, 독일)

분데리스가 도르트문트의 윙어인 로이스는 타고난 골결정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계력과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는 다재다능한 축구선수로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 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출중해 많은 여성들에게 미남 축구선수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축구게임 피파3’의 메인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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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르히오 라모스 (1986년생,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최강 수비수 라모스는 큰 키와 근육질 몸매로 몸을 사리지 않는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남녀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고의 수비수인 그의 한가지 단점은 레알 마드리드에서만 17번 퇴장이라는 기록을 세울 정도로 공격정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최근에는 이러한 면을 개선시키는 모습을 보였지만 의외로 팬들은 이러한 라모스의 모습이 심심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4-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1986년생, 이탈리아)

이탈리아 최고의 미드필더 마르키시오는 미남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국가대표이자 세리에A의 유벤투스 주축선수입니다. 그는 뛰어난 축구 실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외모로 이탈리아에서는 연예인 못지 않은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명 패션잡지의 모델로 여러 번 활약했습니다.

 


#3 - 올리비에 지루 (1986년생, 프랑스)

아스널 주축 공격수인 지루는 뛰어난 축구실력 뿐만 아니라 190cm에 달하는 큰 키 그리고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로 올해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 3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유명 게이잡지인 Tetu의 표지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Tetu를 통해 나는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내가 게이잡지의 표지모델로 서고 이런 발언을 함으로 인해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기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특히나 동성애자의 경우 외모에 대한 관심이 이성애자에 비해 높은 편으로 탄탄한 체격과 함께 빼어난 외모를 지니고 있는 지루는 게이잡지의 메인 표지모델로 매우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아이돌 중에서도 게이에게 특히나 어필되는 이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순위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게이gay들에게 어필된다는 아이돌들의 외모 순위 Top10 (영상) >

 

#2- 데이비드 베컴 (1975년생, 영국)

맨유구단에서 활약했었던 베컴은 몇 년 동안이나 축구선수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꼽혔을 만큼 미남축구선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선수입니다. 특히 베컴의 몸에는 많은 문신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로 1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베컴이 아동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문신에 아동 폭력은 아이들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표식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폭력을 당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새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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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85년생, 포르투갈)

축구에 대해 관심이 없는 이들도 다 알고 있다는 축구선수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축구실력자이자 근육질 몸매와 외모를 겸비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 1위자리에 올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남성미를 나타내는 다양한 상품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지만 패션센스가 없다고 해서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반전의 별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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