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에서 '레전드'라고 불리는 신아영이 레전드라고 불릴 수 밖에 없는 이유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축구계에서 '레전드'라고 불리는 신아영이 레전드라고 불릴 수 밖에 없는 이유

 

'EPL 여신'이라고 불리는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스포츠 채널 SBS ES PN을 진행하며 보통 일반 여자 아나운서들과는 다르게 전문가 급의 스포츠 지식과 여신급의 외모로 축구광 남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2015년 Queen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는 사람들이 잘 믿지는 않지만 저는 축구를 좋아한다, 리버풀의 팬이라고 밝히며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봤던 면접에서 합격하게 된 이유도 언급하였습니다. 신아영이 면접을 볼 때도 당시 면접관들이 신아영이 진짜 축구를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보통 여자들이 스포츠 방송국에 가면 외워서 대답하는데 신아영은 자연스럽게 잘 대화하듯이 면접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런 면에서 면접관들은 그녀를 조금 특이하게 받아들였고 또한 굉장히 좋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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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뚜렷한 아나운서


호기심과 흥미가 잘 느꼈던 신아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의 성향이 스포츠 아나운서에 딱 맞아보였는데요. 2011년 입사해서 맡은 프로그램을 직접 현장에 뛰어다니며 대본도 쓰고 진행도 맡아 '신아영의 프로그램'으로 키웠다고 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은 작가가 따로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해외에서 수신받아, 직접 번역하고 쓸 수 있는 그녀가 맡으면서 인터뷰와 자막 번역까지 해내며 자신의 색이 고스란히 묻어난 프로그램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신아영은 이 일을 맡는 동안 굉장히 버거웠지만 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무엇보다 내 프로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더 애정이 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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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FC의 대단한 팬


신아영은 여 아나운서가 진출하기 어렵다는 <원투펀치>와 같은 헤비 전문 프로그램에 들어가 활약을 펼쳤다고 합니다. 그녀는 리버풀 FC의 대단한 팬으로 선수 중에서는 스티븐 제라드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이한 점은 리버풀의 암흑기인 호지슨 시절에 팬이 되었다고 하며, 정말 관심있지 않으면 잘 모를 '풋볼드립'도 어느정도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축구도사 갓아영


신아영이 맡았던 <원투펀치>에서 축구경기 결과의 정확한 승부예측을 해내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주변에 있던 축구 전문가들을 모두 병풍으로 만들정도로 결과를 정확하게 맞추어, 축구팬들이 '신아영은 토토사장님이라는 설이 있다', '멘사라고 다 똑똑한건 아니지만 신아영은 진짜인듯', '갓아영님 사랑해요'라며 뜨거운 애정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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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시절 왕족, 재벌에게 인기


지난 방송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재학 시절에 있었던 신아영 아나운서의 에피소드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이날 한 연예부 기자가 방송인 신아영에 대해 "하버드대 다닐 때 인기가 정말 굉장했다고 한다"며 입을 열었습니다. 기자는 이어 "재벌 아들과 대형 로펌 관계자 등 그 밖의 여러명에게 꾸준한 대시를 받았고 심지어 굉장히 순애보적인 대시를 재벌 아들에게 오랫동안 받았는데 '학업에 매진하겠다'라며 거절을 했다고 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에 박수홍 MC는 "왕족에게도 대시를 받으셨고 그분이 좀 순애보적으로 계속 신아영한테 러브콜을 했다고 한다"라고 하자 해당 기자는 맞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신아영 아나운서처럼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하루 수입의 1억을 기록하는데다 재벌 3세의 구애도 거절할만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영상을 참고하여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루수입 1억을 벌며 재벌3세 구애도 거절할만한 스펙을 가진 홍진영의 이력과 재산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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