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를 일본 최고의 여배우로 만들어준 작품들 및 그녀의 화려한 연애사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이시하라 사토미를 일본 최고의 여배우로 만들어준 작품들 및 그녀의 화려한 연애사

 

# 매력적인 눈빛을 가진 ‘이시하라 사토미’


지난 2017년 12월 5일 일본 연예계를 빛낸 여성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2017 오리콘 퀸 어워드’에서 일본 최고의 톱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여성들이 선정한 가장 닮고 싶은 얼굴의 소유자’로 뽑히며 아시하라 사토미의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그녀의 결혼설 논란과 과거 연애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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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오리콘 퀸 어워드’에서는 국내 아이돌도 선정되었는데, 바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2017 브레이크 아티스트 랭킹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트와이스는 현재 일본 연예인들이 콜라보하고 싶어하는 한국 아티스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TOP5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일본 연예인들이 콜라보하고 싶어하는 한국 아티스트TOP5(영상)>




# 이시하라 사토미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


이시하라 사토미는 해외에서도 리메이크를 시도한 영화 <링>시리즈의 ‘사다코: 죽음의 동영상’에 출연하여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입니다. 이외에도 이시하라 사토미는 국내에서도 리메이크작으로 방영되었던 드라마 <너는 펫> 주연으로 성공적인 첫 데뷔를 마쳤고, 이후 추리/수사물 드라마 <퍼즐>, 여대생 연기의 정석을 보여준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독특한 소재로 20대 여성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드라마 <디어 시스터>등의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하며 일본 최고의 톱배우로 거듭났습니다. 

 

 




# 이슈였던 ‘이시하라 사토미’ 스캔들


▶이시하라 사토미 매니저

놀랍게도 이시하라 사토미의 첫 스캔들은 그녀의 매니저였다고 합니다. 당시 일본의 한 사진잡지에서는 ‘이시하라 사토미, 매니저와 2인승 데이트’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고 ‘두 사람은 서로 열애에 대해서 부정하고 있으나, 두 사람의 밀착도는 단순 연예인과 매니저의 관계만은 아닌 것 같다’라고 전했습니다. 스캔들이 터진 후 이시하라 사토미 담당 매니저는 바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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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야스유키

2010년 일본 매체인 프라이데이는 ‘이시하라 사토미, 사진작가 에모리 야스유키와 데이트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습니다. 프라이데이는 이시하라 사토미가 에모리 야스유키의 맨션에 들어가는 장면, 그리고 두 사람이 같이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포착했고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간실격> 작품에서 처음 인연을 쌓았다고 합니다. 이시하라 사토미 소속사 측에서는 ‘두 사람은 일 동료다’라며 열애설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오구리 슌

이시하라 사토미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주연배우로 출연한 오규리 슌과도 스캔들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시하라 사토미가 오구리 슌이 묵는 호텔 방에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졌고, 두 사람은 2013년 같은 작품 출연을 계기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배우를 넘어선 친밀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사토 타케루

이시하라 사토미와 사토 타케루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공동출연을 계기로 가까워졌습니다. 두 사람은 ‘연극에서 과도하게 진한 키스신이 있었다’라는 관계자의 말에도 열애설이 터지지 않았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이 끝나고 술자리에 참석하면서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당시 <로미와 줄리엣>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술자리에는 이시하라 사토미, 사토 타케루를 포함한 스태프 6명이 있었고, 같이 식사를 즐기던 도중 두 사람은 술에 취해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고 합니다. 연극 관계자들이 ‘이미 두 사람 사이는 알려져 있었다’ 라고 밝히면서 이시하라 사토미와 사토 타케루의 열애설 의혹은 사실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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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토모히사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나를 사랑한 스님~>을 통해 인연을 맺으면서 지난 2016년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습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 대형 연예기획사인 쟈니스 소속 아이돌로 현재는 배우활동을 이어가는 톱스타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결혼설까지 나왔지만 2018년 도쿄스포츠에서는 이시하라 사토미 측에서 서로 헤어진 사실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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