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상 최악이라고 언급되었던 9가지 순간들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월드컵 역사상 최악이라고 언급되었던 9가지 순간들

 

월드컵을 보다 보면 정말 훌륭한 경기로 많은 축구팬들이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정말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로 끊이지 않는 논란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월드컵 역사상 최악이라고 언급되었던 9가지 순간들을 되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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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0년 남아공월드컵 (영국vs독일)

영국의 축구선수 프랭크 램파드 21 뒤쳐지던 상황에서 넣었던 완벽한 골로 인해 동점을 만드나 싶었던 찰나 공이 골라인을 넘어선 것을 보지 못한 심판 마우리시오 에스피노사 이를 노골로 선언했고 결국 경기는 41 영국이 패배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에스피노사 심판은 램파드의 슈팅이 너무 빨랐던 나머지 올바른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부를 제대로 없었다 이어 축구를 때는 언제든지 일어날 있는 상황이며 매우 유감스럽다 해명했습니다.

 


#8 1928 스페인월드컵 (프랑스vs서독)

승부차기에 들어서면서 마주한 프랑스의 패트릭 바티스통 서독 골키퍼 하랄트 슈마허하지만 바티스통이 슈팅하려던 순간 순간 슈마허가 전속력으로 달려들면서 그를 쓰러트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슈마허의 엉덩이는 바티스통의 얼굴을 강타했으며 바티스통은 경기장에서 일어나지 못했고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프랑스선수들은 심판에게 달려들었지만 슈마허에게 경고는 커녕 반칙조차 선언하지 않았고 바티스톤은 치아두개가 나갔으며 목뼈에 금이 가는 부상과 함께 프랑스 패배의 결과까지 얻었습니다. 이후 슈마허는 일주일 바티스통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7 2006년 독일월드컵 (네덜란드vs포르투갈)

옐로카드와 레드카드가 난무했던 이 경기는 축구가 남자의 스포츠라는 것을 한층 더 실감나게 해준다는 관객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총 옐로카드 16장 레드카드 4장으로 심판 발렌틴 이바노프의 주머니에서는 쉴새없이 카드가 쏟아져 나왔으며 결과는 10으로 포루투갈이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상처 뿐인 경기였다’, ‘카드캡터심판이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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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네덜란드vs서독)

당시 네덜란드의 대표팀인 프랑크 레이카르트 16강전에서 서독 대표팀 루디펠러를 향해 침을 뱉어버렸고 선수들 사이에서는 격한 말싸움이 벌어졌으며 결국 이 둘은 모두 퇴장당하고 말았습니다. 경기 이후 레이카르트는 루디펠러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으며 레이카르트의 비매너적인 행동으로 순위에 올랐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이탈리아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의 미녀들이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것으로 이에 이탈리아가 전세계에서 미녀들이 많이 살고있는 나라 6위에 속한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한국 또한 순위권 내에 속해 있으며 순위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전세계에서 최고 미녀들이 많이 사는 나라 Top 9 (youtube영상) >

 

#5 2010년 남아공월드컵 (우루과이VS가나)

우루과이선수 루이스 수아레스2가나와 11 동점인 상황에서 경기 종료 직전 골 안으로 들어가려는 상대선수의 슛을 두손으로 쳐냈고 퇴장당하고 말았습니다. 경기는 우루과이 승으로 끝을 내렸고 이는 퇴장을 각오한 수아레스의 플레이 덕분이기도 했지만 스포츠맨십을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게 되었으며 신의손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습니다.

 


#4 2010년 남아공월드컵 (네덜란드vs스페인)

네덜란드 선수 니헬 데 용이 스페인 선수 사비 알론소의 복부를 발로 가격했지만 심판 하워드 웹은 이를 모른 채 하면서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 당시 해설가는 심한 태클로 이에 가라데 킥이라는 명칭을 붙이기도 했는데, 이외에도 그는 하템 벤 아르파의 왼쪽 정강이뼈와 종아리뼈를 골절시켰으며 스튜어트 홀덴의 다리를 골절시키도 하면서 살인 태클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3 2006년 독일월드컵 (프랑스vs이탈리아)

프랑스의 주장 지네딘 지단이 이탈리아 선수인 마르코 마테라치의 가슴에 헤딩을 해 넉다운 시켜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마테라치가 지단에게 입에 담지못할 발언을 하며 자극시켰고 어머니와 여동생을 비난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객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지단은 인터뷰에서 마테라치가 한 말들을 듣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끊임없이 자신의 어머니와 누이에 관한 모욕적인 언사를 그치지 않았던 것에 결국 참지 못해 저지른 행동이었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행동은 전혀 후회하지 않지만 경기를 지켜봤던 보든 어린이들에게 사과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2 1986년 멕시코월드컵 (아르헨티나vs영국)

영국 수비수가 찬 공을 디에고 마라도나가 머리가 아닌 손으로 쳐서 골을 넣었고 심판은 이를 확인하지 못해 골로 인정되고 말았고 결국 이는 월드컵에서 최악의 골로 선정되었으며 마라도나에게 신의손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습니다. 이에 영국 축구팬들에게 주심과 마라도나는 엄청난 항의와 욕을 먹게 되었지만 3분뒤 역사상 최고의 골이라고 불리는 슛을 넣어 모두를 감탄케 했습니다. 하지만 마라도나가 앞서 손으로 이룬 득점에 의해 퇴장을 당했다면 이러한 골은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1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르과이vs이탈리아)

루이스 수아레스는 각종 비매너적인 행동으로 유명한 선수였지만 앞서 말한 2010년 신의손 사건 이후 또 한번의 만행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탈리아와의 경기중 이탈리아 선수 조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물어버린 것입니다. 이에 수아레스는 신의손에 이어 핵이빨이라는 별명까지 지니게 되었고 사고뭉치로 낙인 찍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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