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오카 리호가 말하는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그녀의 연기 인생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요시오카 리호가 말하는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그녀의 연기 인생

 

오시오카 리호는 2014년 영화 <돌고래 소녀다, 나는>으로 데뷔하여 2016년 NHK 아침드라마 <아침이 온다>에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일본에서 주목을 받게 된 여배우입니다. 이를 계기로 여러 드라마의 조연을 맡으며 대중에게 서서히 얼굴을 알리다가 2017년 1월에 방영된 드라마 <콰르텟>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평을 받게 되면서 점점 더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7월에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미카 린카 역을 맡았고, 10월에는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가을 특별편(테라시마)>에 출연하는 등의 높은 인기를 구가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일본의 인기 연말 가요제인 홍백가합전의 심사위원으로도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월 드라마 <네가 마음에 자리 잡았다>로 연속 드라마의 첫 주연자리를 꿰차게 되면서 2월 1일에 엘란도르상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던 오시오카 리호와 비슷하게 같은 청순함의 매력으로 일본인들의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을 한 일본의 여자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여자 연예인도 모델 활동을 통해 메이저 방송사에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라가키 유이, 일본인들의 첫사랑이라고 알려진 그녀의 반전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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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승승장구하는 인기를 누리던 오시오카 리호에게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논란이 생겼는데요. 예전 'She is'에 실린 오시오카 리호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라비아의 모델로 활동할 2015년도 당시인 수영복 차림은 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사람들이 자신의 벗은 모습을 보고 '벗은 사람이 연기도 한다'고 볼까 두려움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팬이 되었던 사람들은 '그라비아 화보를 보고 팬이 되었던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말인 것 같다'며 불쾌감을 표현하자, 오시오카 리호는 2018년 1월 인터뷰에서 '처음 그라비아 일을 하게 되었을 땐 그 동안 해본 적도 없었고 할 예정도 아니어서 동요했지만, 하면 할 수록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며 당시 그라비아 화보를 담당했던 편집부 분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며 지내고 있으며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라비아 일을 했던 것은 지금도 감사하고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사진도 없었을 거라 말하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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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시절



오시오카 리호가 데뷔하고 나서 NHK 아침드라마에 출연하기 전까지는 2년간의 무명시절을 겪에 되었는데요. 그녀가 20살 정도였던 때에 좀 처럼 일이 정해지거나 들어오는 일이 없던 가운데, 신인 발굴 오디션을 자신보다 5~6살 어린 친구들과 함께 계속 받으러 다녔다고 합니다. 그 동안에는 고향인 교토와 도쿄를 왕복하는 생활을 하며 알바를 틈틈히 해나갔다는데요. 알바로 받은 월급을 절약하기 위해 신칸센을 타지 않고 심야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그런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은 눈물이 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여행가방이 겨우 들어가는 작은 여인숙에서 묵으며 약한 수압에 찬물이 나오는 공동 샤워실을 사용했을 때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거지"라며 불안감에 울음을 터트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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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들어가게 된 계기


소속사 에이팀의 연기자 아카데미에 들어온지 2년쯤 지나갈 때에 오시오카 리호는 이대로는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겠다라는 생각에 에이팀의 관계자를 만나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의를 보이며 부탁해 영화 <핫 로드>의 오디션을 보았지만 1차에서 떨어졌고, 그 후 에이팀의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고 다시 부탁했다고 합니다. 이에 관계자가 영화<핫 로드>의 오디션에서 했던 연기를 자신의 앞에서 해보라고 하자, 리호는 어쩔 수 없이 카페 안에서 큰 목소리로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열의를 좋게 본 에이팀의 관계자가 사장을 만나게 해 주었고, 이후 지금의 소속사에 소속되어 들어오는 오디션을 닥치는 대로 보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그녀의 적극적인 노력에 주변 환경과 시선들도 조금씩 바뀌어갔다고 하는데요. 조금씩 일이 늘어나기 시작했을 때 자신은 바뀐 것이 하나도 없는데 상대방으로부터 돌아오는 반응과 말,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오시오카 리호는 이러한 것을 인지하자 여기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지금 느끼는 성공은 잠시뿐이지 않을까?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보다 일이 없을 때에는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쏟아야겠다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마음가짐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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