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할때마다 5천만원씩 버는 인스타그래머 커플의 삶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여행할때마다 5천만원씩 버는 인스타그래머 커플의 삶

 

잭 모리스와 로렌 불겐 부부는 지난해 피지에서 만난 이후 인스타그래머들 대부분이 "인생의 목표"라고 부르는 삶을 살아 왔다. 그들은 세계 여행을 하면서 찍은 많은 사진을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고 여행경비를 위해 사진을 미디어나 기타 회사에 매매하면서 번 돈으로 여행경비를 충당할 뿐 아니라 현재는 남은 돈으로 저축까지 하는 삶을 살고 있다. 사진 1장당 최고 90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천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급받고 있으니 그들의 삶이 많은 인스타그래머들에게 ‘인생의 목표’가 될만한 것 같다. 




현재 잭은 인스타그램에 약 2백만명의 팔로워들이 있으며 로렌은 120만명의 팔로워들이 있고 그들의 행적을 사진을 통해 포스팅을 하면 이들은 실시간으로 그들의 여정과 사진에 열광하고 있다. 이런 팔로워들은 단지 그들을 감정적으로 응원할 뿐 아니라 때로는 후원금을 통해 그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뿐 아니라 이제 다양한 브랜드와 여행사로부터도 큰 규모의 여행 후원금을 받음으로서 이들은 현재 사진 판매 외에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모집금액이 대략 1달에 5만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잭과 로렌부부는 여행에서 대략 일출후 1시간이 경과했을 때 사진을 찍는데 이런 이유로 이들은 이 시간에 사진으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들은 그들의 사진이 다른 웹사이트에 개제될 경우 3000불 이하로는 포스팅을 허락하지 않고 있으며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사진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이유는 그들 사진이 주는 평화로운 분위기 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함 때문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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