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대항으로 내년 초에 나올 '한정판'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아이폰X 대항으로 내년 초에 나올 '한정판'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일명 스마트폰 전쟁이 2010년대에 몰아친이후 현재까지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문을 닫거나 사업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일본의 파나소닉, 핀란드의 노키아 등이 사업을 접거나 B2B시장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만 취급하고 있는 실정이죠. 이런 상황에서도 삼성과 애플만이 서로를 견제하고 라이벌로서 혁신 경쟁을 벌이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아이폰 X가 나오면서 다시 한번 애플의 혁신에 찬사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맞춰서 삼성이 차세대 갤럭시인 갤럭시X가 최근 여러 해외매체를 통해 ‘비의도적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애플의 거대 자본 그리고 애플만이 지닌 아이폰의 감성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당연히 큰 노력이 필요한데 이에 삼성의 기술이 총집약된 가장 혁신적인 기능이 바로 이 갤럭시 X에 등장하였습니다. 갤럭시X와 아이폰X는 이름은 유사하지만 사실 그 특징은 그게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유저 친화적인 환경을 핵심 기능으로 선정하고 개발을 한 상품이 아이폰 X라면 갤럭시 X은 삼성의 기술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가장 잘하면서 독보적인 기술인 ‘Bending’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기술의 결정판이라 부를 수 있는 ‘접는형식’의 스마트폰 기술이 바로 이 갤럭시 X에 적용되었습니다. 당연히 이 스마트폰이 공개된다면 세계 최초의 접는 스마트폰으로서 알려지게 될겁니다.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개발은 오래전부터 나왔었던 이야기는 맞지만 공개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들이 포착된건 사실 최근입니다. 해외 매채 Sammobile.com은 갤럭시 X가 통신 전파 인증을 마쳤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보도하였었고 지난 9월에는 이 제품이 무선 통신 전파 인증을 받은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이뿐 아니라 블룸버그 통신과 같은 신뢰도가 높은 해외 매체들 역시 갤럭시X의 출시가 유력하다는 보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외 모바일 소식지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과 포브스(forbes.com)은 내년 미국 CES2018에서 갤럭시 X가 공개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대략 2018년 2월경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상품의 경우는 상업화 되기 직전 모델일 확률이 크기 때문에 삼성에서 전략적으로 대규모로 판매를 진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았으며 최대 10~20만대 정도 물량만 판매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갤럭시X concept image>


IT산업에서 통하는 정설이 있습니다. 회사가 걸어온 전통은 큰 의미가 없고 오직 혁시만이 회사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인데 애플이 그동안 보여온 혁신을 통해 존경 받는 기업이 되었듯이 삼성역시 갤럭시를 통해 혁신적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점에서 삼성이 갤럭시 X로 어떤 혁신을 보여주어 혁신적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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