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대 '조만장자'들이 검소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세계 8대 '조만장자'들이 검소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억만장자들은 무조건 화려하고 럭셔리한 생활을 즐길 것 같지만, 몇몇 사람들은 브랜드 없는 청바지와 티셔츠를 주로 입고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는 등 검소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래는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소한 소비습관을 가진 인물들과 그들이 검소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

페이스북을 창립하면서 최고 경영자가 된 마크 저커버그는 젊은 나이에 성공적인 창업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그의 아내인 프리실라 챈, 그리고 딸과 함께 절제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의 순자산은 515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으며 폭스바겐의 해치백을 끌고 단순한 티셔츠, 후드티, 청바지, 유니폼 등을 입고 다니는 모습이 많이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공동체에서 봉사하는 방법을 제외하고는 가능한 최소한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내 삶을 정리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5년 12월에 자신이 평생 모은 재산의 덫에 걸리지 않고 99%를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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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를로스 슬림 엘루(Carlos Slim Helú)

카르소 그루포(Grupo Carso)의 설립자이자 멕시코 최고 기업인으로 불리는 카를로스 슬림 엘루는 자신의 재산을 소비하기 보단 경제와 기업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의 순자산은 316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으며 방6 개가 있는 집에 40년이 넘도록 거주하고 있고, 정기적으로 그의 자녀와 손자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전용기와 요트 같은 사치품들을 피하고 있으며 여전히 오래 된 메르세데스 벤츠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카르로스가 끌고 다니는 메르세데스 벤츠에는 그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초럭셔리 옵션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옵션이 탑재되어 있는지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명품자동차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초럭셔리 옵션’7가지> 




#찰리 에르겐(Charlie Ergen)

디씨 네트워크(Dish Network) 회장인 찰리 에르겐은 검소한 사업가로 유명합니다. 찰리 에르겐은 자수성가한 억만장자라고 불리고 있는데, 그의 검소함은 어린 시절부터 불경기를 겪으며 자란 자신의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순자산 144억으로 추정되는 그는 매일 출근하기 전에 샌드위치와 게토레이로 점심 도시락을 싸고 여행 동안에는 동료들과 호텔 방을 함께 썼다고 합니다.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

자라(Zara)의 설립자인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순자산711억 달러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유한 인물로 선정되었지만, 그의 확실한 소비습관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는 수년간 스페인 라 코루냐((La Coruña)에 있는 조용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밖에서 먹는 것보다 자라 본사 식당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패션 거물이라 불리는 오르테가는 매일 파란색 재킷, 흰색 셔츠, 회색 바지, 유니폼을 코디 해 입고 다니며 일부 사람들은 그가 4500만 달러의 제트기를 소유하고 있어 검소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본인은 너무 바빠서 여행을 못 떠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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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바르 캄프라드(Ingvar Kamprad)

이케아의 창업자인 잉그바르 캄프라드는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캄프라드의 주변 사람들은 그가 믿을 수 없을 만큼 검소하다고 말합니다. 순자산 393억 달러인 그는 직원들과 함께 이코노미 클래스로 날아가거나 버스를 자주 이용한다고 하며, 스웨덴의 높은 세금을 피해 40년간 거주했던 자신의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고 합니다. 

 

 




#워런 버핏(Warren Buffett)

버크셔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CEO이자 세계 최고 경영자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은 억만장자 타이틀을 걸고 있음에도 지혜롭고 검소하게 생활하기로 유명합니다. 현재 워런 버핏의 순자산은 681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1958년도에 구매한 31,500달러의 집에 거주하고 있으며 고가의 핸드폰을 소지하지도 않고 그의 식단은 고급스런 음식이 아닌 치토스와 감자칩, 하루 다섯개의 콜라를 마신다고 합니다. 또한 25년 친구인 빌 게이츠가 오마하를 방문했을 때는 직접 공항으로 데리고 온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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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버거킹(Burger King),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 코카콜라(Coca-Cola)와 같은 소비자 독점기업에 주로 투자하고 있고 2014년 정기 주주 총회에서는 자신의 삶의 질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금액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는 “내 인생은 여기서 더 행복할 수가 없어요. 만약 집이 6채나 8채가 있다면 여기서 더 나빠질 것 같아요. 나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다른 건 중요하지 않아요”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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