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 직면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불편한 진실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 직면할 수 밖에 없는 5가지 불편한 진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기본 전제 조건이 있는데, 사람들은 ‘성실’, 그리고 ‘경험’이라고 말하지만 이 외에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직면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한 진실이 존재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천글: 20대와 30대가 부자가 되기위해 알아둬야 하는 7가지 팁



# 부자가 되기 위해 직면해야 하는 6가지 ‘불편한 진실’


▶ 1. 신중히 고민하여 ‘투자’하라


준비 없는 투자는 많은 위험이 따릅니다. 또한 굳이 투자를 하지 않아도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있으나, 포브스가 선정한 2013년 억만장자 목록(Forbes Billionaires List)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148명의 사람들이 모두 투자를 통해 부를 창출했습니다. 여기에는 미국프로농구(NBA)스타 르브론 제임스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농구선수 중 가장 최고의 수입을 기록하고 있는 스타로, 시즌을 뛰는 것 외에도 소규모 투자로 대박을 터트려 ‘투자의 귀재’라고 불립니다. 또한 지난해는 기업가치가 1억달러인 블레이즈 피자와 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는데, 투자관리로 빛을 받는 르브론 제임스도 지난해 인기가 급 하락한 사건이 있었으며 관련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부남 르브론 제임스의 5천억 재산이 비키니 모델과의 불륜에 미친 영향(영상)>


투자로 부를 창출하여 포브스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투자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돈을 수동적으로 벌 수 있다”며 즉, 투자는 본인이 직접적인 일을 하지 않고도 소득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2. 시작은 ‘지금 당장’이 중요하다


저축이나 투자에 흥미를 느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투자’란 돈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하나의 방법으로 본인이 얻는 이자를 포함하여 평생 수천 달러, 심지어는 수백만 달러의 차이를 만들 수 있으며, ‘저축’은 오늘부터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지금 당장’시작하라는 것은 투자뿐만이 아닙니다. 돈을 일찍 쓸수록 돈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부자들은 물론 재능이 있겠지만 자신의 기술개발을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하며, 기술 개발을 빨리 시작할수록 투자와 저축에 대한 기회는 더 빨리 찾아오게 됩니다. 


추천글: 평범한 부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유지에 필요한 평균 비용은?



▶ 3. 투자를 이기는 것은 ‘절약’이다


저금리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절약’은 새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물론 절약이 삶에 있어 더 많은 돈을 버는 것만큼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 카페에서 매일 1~2잔 마시던 커피를 끊고 집에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면 그 돈은 본인에게 더 중요한 다른 것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닌, 이러한 기본적인 절약에 대해 진진하게 생각한다면 절약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해외 웹 사이트 ‘부자가 되는 법’ 저자인 라미트 세티(Ramit Sethi)는 “여러분이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한계가 있지만, 얼마나 벌 수 있는지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사실, 지출을 줄일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지만, 돈을 많이 벌면 소비는 점점 더 쉬워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4. 신용카드를 줄이고 ‘체크카드’ 사용하라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많이 하는 노하우 중 하나가 바로 ‘체크카드’ 사용입니다. 20대가 되면서 할인, 적립 등의 혜택을 위해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신용카드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지출의 편리함이 있지만, 문제는 건전한 돈 관리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체크카드는 안에 들어있는 통장잔액만큼만 결제를 할 수 있어 계획적인 소비가 가능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5. 부를 축적하더라도 ‘검소하게 유지’하라 


톰 콜리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부유한 사람들은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3시간 전에 일어나며, 윌 스트리트 저널의 작가 롭 프랭크는 연간 10만 달러 이상을 버는 사람들은 여가 시간 중 1/5미만으로 소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물론 사치스러운 부의 과시도 있지만, 부유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검소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억만장자 버크셔 해서웨이의 설립자 ‘워렌 버핏’은 1958년부터 방 다섯개짜리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한 이케아 창업자는 버스를 타고 출퇴근합니다. 


추천글: 세계 8대 '조만장자'들이 검소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검소는 본인에게 정말 중요한 것에 돈을 지출하는 것입니다. 모두 쓰지 않는 선에서 본인의 행복을 위해 일부를 투자하고 돈 관리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이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에 있는 <공감>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