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잘 몰랐던 우리아이 카시트의 무서운 오해와 진실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부모들이 잘 몰랐던 우리아이 카시트의 무서운 오해와 진실

 

자동차 인구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아동에 대한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6세 미만 어린이를 카시트 없이 태우는 것을 현행법상 금지하고 있고 아이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카시트 장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많은 부모님들이 카시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잘못 인식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라면 잘못 알고 있는 카시트에 대한 상식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시트의 사용기한은 없다?

카시트 같은 용품은 통상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카시트의 이음새는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플라스틱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식이 진행되면 카시트의 내구성이 떨어지게 되고 사고시에 아이가 더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게다가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카시트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사고시에 충격을 받은 카시트는 내부에 부품에 금이 갔을 수도 있어 또 다시 사고가 발생하면 카시트는 제 기능을 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따라서 전문가들은 유통기한을 통상 5년으로 잡고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교체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카시트 별 사용연령?

카시트가 아이의 연령과 체중에 따라 분류되어 되어 있지만 가격이 부담되서혹은 다른 이유때문에 아이 체형보다 큰 카시트를 구입하여 오래 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아이의 체형보다 큰 카시트의 사용은 사고시에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단계에 따라 각 단계에 맞는 카시트의 사용이 중요합니다.



6주 미만 신생아의 카시트 사용은 위험하다?

6주 미만의 신생아들을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중에는 카시트를 사용하기보다는 직접 안고 타는게 더 안전하다고 알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카시트가 신생아의 체형에는 너무 크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에게 오히려 무리가 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그러나 신생아용 카시트는 아이의 요람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바구니 형태로아이를 편안하게 눕힌 상태로 이동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이런 카시트는 연약한 아기의 뼈를 보호해주고 사고 발생 시 충격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바구니형 카시트


6세 이상의 아동에는 카시트가 필요없다?

 

 

 

현재 카시트의 의무사용연령은 만 6세 미만입니다그렇다면 아이의 나이가 6세만 넘어가면 카시트를 사

용하지 않아도 될까요아이의 나이가 6세가 되더라도 신체의 발달속도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발달이 더딘 아이의 경우 더 큰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나이가 아닌 아이의 신체발달정도를 고려하여 카시트 사용을 해야합니다.


무거운 카시트가 더 안전하다?

일반적으로 무거운 카시트를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오히려 가벼운카시트를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무거운 카시트는 사고 발생시 카시트의 무게가 아이에게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충격을 더 적게 받는 카시트를 고르는 방법은 카시트 무게와 아이의 체중을 합한 숫자가 작은 카시트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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