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최강 빌런 '타노스'의 충격적인 전투력과 그의 놀라운 무한전쟁 이력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마블의 최강 빌런 '타노스'의 충격적인 전투력과 그의 놀라운 무한전쟁 이력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19번째 작품이자 어벤져스 시리즈3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이라 불릴 만큼 개봉 3일만에 200만, 4일째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지난 1월 개봉 1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메이즈러너: 데스큐어>보다 훨씬 앞서간 기록이며 메이즈러너 역시 국내에 성공적인 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드리자면 최근 메이즈러너 배우들과 관련하여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이즈러너 배우들의 외모 변천사로 알아보는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로 무려 30명 이상의 슈퍼히어로가 출연한다며 개봉 전부터 수많은 마블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는데, 영화 개봉에 앞서 연출을 맡은 루소형제는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으려면 어서 영화를 보라”고 언급해 개봉 전 사전 예매량이 120만 장을 돌파하는데 한 몫 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8개국의 박스 오피스를 강타하며 폭발적인 흥행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역대 최강 빌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는 우주의 인구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시키기 위해 막강한 힘을 가진 ‘인피니트 스톤’을 찾으며 자신을 막아서는 어벤져스 멤버들과 닥터 스트레인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블랙팬서, 앤트맨 등 30명 이상의 슈퍼히어로들을 상대로 무한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타노스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예고편 이전부터 쿠키 영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왔으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내가 직접 나서야겠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손에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하는 모습을 등장합니다. 또한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는 행성의 종말을 맞은 후 아스가르드인들을 이끌고 지구로 향하던 토르가 무언가를 보고 표정이 굳어버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블 팬들은 <토르: 라그나로크> 쿠키 영상에 토르가 본 것은 ‘타노스 함대’일 것이라 추측했고, 이에 관객들은 타노스가 결코 쉽지 않을 막강한 캐릭터라는 것을 직감하게 됩니다. 




# ‘타노스’의 충격적인 스펙 


마블코믹스에서 타노스는 타이탄 행성의 일족으로 힘, 지성을 비롯한 기본능력부터 거의 모든 면에서 최고인 빌런으로 등장합니다. 데비언츠 증후군으로 가죽 같은 보라색 피부에 거대한 몸집을 가진 타노스는 흉측한 용모 탓에 어머니로부터 죽임을 당할 뻔한 위기를 넘기지만, 죽음에 집착하던 그는 자신의 힘에 대한 욕망과 타 행성을 정복하겠다는 야망, 그리고 죽음의 여신 ‘데스’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욱 사악한 성격으로 변해버립니다. 



데스에게 불사라는 축복과 같은 저주를 받은 타노스는 데스에게 구애할 목적으로 자신의 동족들은 물론 우주를 떠돌며 수많은 행성에서 대량학살을 저지릅니다.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역시 영화에서 타노스는 균형과 생존을 위해 학살을 저지르려 하지만, 코믹스판에서는 이와 반대로 데스의 마음을 얻기 위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타노스는 인피니티 건틀렛에 담긴 힘이 데스에게 어울리는 짝이 되는 열쇠라 생각하며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시킬 수 있는 인피니티 젬을 찾으러 다니는데, 6개의 인피니티 젬은 각각 다른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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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에 나오는 인피니티 젬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인피니티 스톤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우주 곳곳에 숨겨진 인피니티 스톤은 총 6개로 타노스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예고편에서 이미 인피니티 건틀렛에 스페이스 스톤과 파워스톤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스페이스 스톤- 시공간 이동능력을 가졌으며 토르의 고향인 아스가르드에 보관 중이었으나 <토르: 라그나로크>에 아스가르드가 멸망하자 이를 로키가 따로 챙겼고 현재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에 장착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파워스톤- 막강한 파괴능력을 가졌으며, 파괴할 대상이 클수록 더 강한 능력이 발현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오브’로 등장했고 잔다르 행성의 노바군단이 보호하고 있었으나, 현재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에 장착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인드 스톤- 상대방의 마음을 조종하는 정신지배능력을 가졌으며, 현재 비전의 이마에 박혀있습니다.


 

타임스톤- 과거, 미래, 시간정지 등의 시간 왜곡 능력을 가졌으며 현재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보유한 ‘아가모토의 눈’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리얼리티 스톤- 우주를 바꿀 수 있는 현실 조작 능력을 가졌으며 현재는 콜렉터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소울스톤-마블 영화에서 자세히 등장되지 않아 행방은 미스터리입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는 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 스톤, 그리고 타임스톤을 빼앗기 위해 지구로 향할 것이며, 인피니티 건틀렛 없이도 충분히 강한 능력을 가진 그가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시킨다면 어벤져스 멤버들이 막아서도 승리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소울스톤의 행방을 찾는 것도 중요한 역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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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타노스의 영화다


마블 세계관 에서도 최강의 힘을 가진 타노스, 감독 루소형제는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가 ‘타노스의 영화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타노스라는 캐릭터를 단순히 악인이 아닌 감정을 품은 매력적인 캐릭터로 그려냈다고 합니다. 악당이라는 설정 외에 부성애와 눈물을 가진 타노스의 이야기가 집중적으로 흘러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국내 마블 최초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후 또 한번의 천만 기록을 세울지 슈퍼히어로가 대거 등장하는 어벤져스 시리즈 컴백인 만큼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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