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맥아담스가 섹시스타에서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배우가 된 놀라운 이유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레이첼 맥아담스가 섹시스타에서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배우가 된 놀라운 이유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여전히 사랑스러운 어바웃 타임 레이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되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지금의 로맨스 퀸이라 불리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출연한 판타지 멜로 영화 ‘어바웃 타임’속 장면이 담겨 있었고 귀여운 보조개를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는 레이첼의 사진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추천글: 케이트 블란쳇, 헐리우드 '볼매'의 알지 못했던 독특한 성격과 그녀의 인생캐릭터 Top5


레이첼 맥아담스는 현재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로맨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로맨스 영화는 전세계 대부분의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멜로 영화의 대표작인 <어바웃 타임>은 로맨스를 선호하는 팬들의 인생영화로 자리잡았으며, 극중 레이첼 맥아담스의 사랑스러운 연기는 많은 남성들을 설레게 만들었고 또한 <셜록 홈즈>에서는 아름다운 외모를 겸비한 홈즈의 연인으로 등장하며 할리우드 섹시 스타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은 레이첼 맥아담스의 매력은 무엇일까? 레이첼이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그녀의 대표작 <노트북>과 <어바웃 타임>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 ‘할리우드 로맨스 여왕’ 레이첼 맥아담스 대표작



노트북 (The Notebook, 2004)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영화이자 연인과 꼭 함께 봐야 할 작품으로 꼽히는 <노트북>은 수많은 명대사를 낳은 것은 물론, 많은 이들의 감성을 적신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노트북>은 당시 “두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나는 일반적인 로맨스 장르와는 다르게 끝이 있는 남녀 주인공의 관계를 표현하며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랑일지라도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라는 명대사까지 남겨주었는데, 극중 레이첼은 발랄한 외모와 다르게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성숙하고 안정적이게 연기하면서 ‘맥블리’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의 에너지가 정말 좋았다. 노트북에서 처음 봤는데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 변요한


“영화 노트북이 인생영화다.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를 진짜 좋아하는데, 사랑스럽고 닮고 싶은 배우다” – 배윤경


추천글: 퇴역 군인들이 가장 전쟁에 흡사했다고 말한 전쟁영화 Top 10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어바웃 타임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가진 남자 주인공 팀이 런던을 방문하던 중 우연히 만난 사랑스러운 여인 메리에게 반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팀은 메리의 마음을 얻기 위해 매일이 최고의 순간이 되도록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나타나면서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이를 본 관객들은 ‘사랑하면서 어긋나기도 하는 연인들의 감정을 잘 표현한 영화’라며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모든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레이첼의 섬세한 연기가 최고였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뿐만 아니라 어바웃 타임이 개봉되었을 당시 남자 주인공 팀과 관계되어 아름다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던 여배우 3명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엄마 역의 린제이 던칸과 여동생 키드캐트 역의 리디아 윌슨, 마지막으로 첫사랑 샬롯 역할의 마고 로비였습니다. 특히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으로 등장하여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환호성을 자아냈는데,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마고로비의 할리우드에서 변화한 얼굴’이라는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할리퀸 마고로비의 할리우드에서 변화한 7가지 얼굴(영상)>



# 레이첼 맥아담스, ‘만인의 여자친구’에서 첫 아이의 ‘엄마’가 되다


지난 4월 미국 연예 매체인 저스트 자레드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2살 연하의 남자친구 제이미 린든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이미 린든은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2016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레이첼 맥아담스 측근은 “임신 7개월쯤으로 보인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추천글: 셀레나 고메즈, 1억 3천명의 팔로우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스타의 놀라운 스타일과 그보다 놀라운 연애사



이 글이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에 있는 <공감>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