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청순미모와 연기력으로 핫한 채수빈의 깜찍한 일상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러블리 청순미모와 연기력으로 핫한 채수빈의 깜찍한 일상

 

최근 중년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가 개봉을 앞두면서 주연 ‘현아 역’을 맡은 채수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순미모와 연기력으로 핫하게 떠오른 배우 ‘채수빈’은 드라마 외에도 롯데리아, 기아자동차, 스니커즈 초코바, G-마켓 등 다양한 CF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히 다가왔는데, 그의 출연 작품을 통해서 배우 채수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출연작으로 알아보는 배우 '채수빈' 


▶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 도장을 찍었습니다. 극중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직진녀 ‘조하연 역’을 맡은 채수빈은 다양한 한복 패션을 선보이며 극 초반 짝사랑하는 ‘이영(박보검)’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영이 다른 여인을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영의 날카로운 한마디 한마디에 슬픔 어린 눈빛으로 쉽게 흔들리는 섬세한 감정 변화로 연기력 또한 주목 받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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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역적’은 2017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부터 대상까지 8관왕을 차지한 작품으로 채수빈은 주인공 길동의 연인인 ‘가령 역’을 맡으며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틋한 사랑과 처절함 등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외모와 연기력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역적’을 통해 채수빈과 같이 연기호흡을 맞춘 배우 ‘이하늬’는 한 인터뷰에서 채수빈을 언급하며 “내 나이가 되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다. 24살밖에 안 됐다. 그 나이에 이런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고 칭찬했습니다. 이어서 구르미 그린 달빛을 마치고 바로 ‘역적’에 합류하여 바쁜 활동을 이어가는 채수빈에 격려와 걱정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했는데, 이날 이하늬는 자신을 ‘콤플렉스 덩어리다’라고 말하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엄친딸 이하늬의 놀라운 스펙 뒤에 숨어있던 콤플렉스(영상)>


이후 이하늬는 “자신을 잘 아껴서, 자기가 소진되지 않고 데미지를 경계하면서 잘 성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채수빈은 연기를 떠나서 진실되게, 영혼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다. 정말 많이 기대된다”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역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가령 역의 채수빈, 그리고 녹수 역의 이하늬는 월화극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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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배달꾼


지금까지 ‘구르미 그린 달빛’, ‘역적’으로 선한 인상에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면, ‘최강배달꾼’은 채수빈의 연기변신과 함께 폭넓은 연기력을 발산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흙수저’, ‘배달’이라는 소재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색다른 청춘물인 ‘최강배달꾼’에서 채수빈은 욕이 섞인 거친 언어와 털털한 매력을 가진 ‘이단아 역’을 소화했고 합기도 유단자에 선글라스를 끼고 오토바이를 타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스토리를 멋지게 이끌어 갑니다. 






# 채수빈의 러블리한 일상


“알파카는 사랑입니다”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와 같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수빈이 토끼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과 알파카와 함께 찍은 모습으로 굉장히 사랑스러운 미모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아라시야마”

지난 4월, 채수빈은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였고,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질 듯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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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유기견 보호소 다녀왔어요! 너무 예쁜 아가들이 사람들의 손길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더라구요ㅠㅠ 우리의 도움과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예쁜 마음 함께 나눠요” 

채수빈은 마스크를 끼고 편한 복장으로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채수빈의 예쁜 마음씨가 돋보이는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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