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쇼핑하면 남자와 여자가 싸우게 될 수 밖에 없는 과학적 이유 :: 남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

같이 쇼핑하면 남자와 여자가 싸우게 될 수 밖에 없는 과학적 이유

 

남자와 여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차이를 보이며 쇼핑을 할 때 보이는 행동에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녀가 함께 쇼핑을 하게 되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종종 싸움이 나기도 하는데, 이 싸움에는 그럴 만한 과학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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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남녀를 떠나 외국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인들만의 행동이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들과 서로 다른 문화차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그 중 한가지는 동성간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이 절대 이해 못하는 한국인의 행동들 Top7 (영상) >

 

# 서로 다른 쇼핑의 개념

 

남자는 필요했던 만원짜리 물건을 이만원에 사오지만 여자는 필요하지 않은 만원짜리 물건을 오천원에 사온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남녀의 쇼핑 스타일은 다르게 나타나며 기본적인 쇼핑의 개념 부터가 다른 편입니다.

 

여자의 경우에는 무언가를 사기 위해 진행된 모든 과정이 중요하며 구입한 물건은 꼭 필요한 물건일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 남자의 경우엔 반드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며 그 물건을 구입할 때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들이지 않습니다. 이는 즉 여자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남자는 결과를 중요시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남자는 바지하나 사는데 두시간이 넘게 돌아다니면서 필요도 없는 물건까지 이것저것 구경하고 따져가며 구입하는 여자친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자는 필요한 물건을 따져 보지도 않고 집어 들어 바로 구입해버리고 빠져나가는 남자친구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 원시시대부터의 습성

 

미국의 한 대학교수는 이러한 남녀의 다른 행동을 원시시대 당시 식량을 찾아다녔던 습성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남성이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구입해 빠져나가는 것은 도망치는 사냥감을 빠르게 잡아 집으로 돌아가는 사냥 습성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로 인해 남성은 낯선 곳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길을 빠르게 찾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여성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 여기저기를 샅샅이 뒤지고 따지는 것은 잘 익은 열매를 따기 위해 샅샅이 뒤지고 고르는 채집 습성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여성은 물건의 위치를 기억하고 구별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진열된 물건의 위치를 찾아보는 실험에서 여성이 훨씬 잘 기억해 냈다는 결과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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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의 차이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서로 다른 호르몬의 차이를 들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여성의 특징을 유발하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이 많이 흐르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 감성적이고 세심하며 민감한 성향을 갖게 되는데, 이에 반해 남성에게 많이 흐르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은 남성의 특징을 유발하기 때문에 여성에 비해 단순하며 공격적인 성향을 갖게 됩니다.

 

남자가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돌진하는 것은 이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호르몬에 관한 재미있는 또 한가지 사실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싸울 때 많이 분비되며 이 농도가 높으면 고통을 잘 참는다는 것입니다. 싸우고 난 이후에 아이들이 맞은 곳이 아프다고 울기도 하며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싸운 수컷이 부상에서 얻은 통증이 완화되기도 한다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 뇌도 다르다

 

남성과 여성이 쇼핑을 하다가 직원에게 하는 질문의 내용 또한 전혀 다릅니다. 남성의 경우 자신이 찾는 물건의 위치를 묻는 질문이 대다수였지만 여성의 경우 물건의 특징이나 디자인, 세일기간, 관리법 등 상세정보를 꼼꼼하게 묻는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이는 남녀의 뇌구조와 기능의 차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구매욕구를 느끼고 다른 제품과 비교해보며 형편도 고려해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모든 것이 뇌에서 이루어지게 되기 때문에 뇌의 구조와 기능의 차이는 쇼핑을 하는데 있어서도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뇌의 크기는 남성이 평균적으로 큰 편인데 그렇다고 여성이 남성에 비해 지능이 떨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남성보다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또한 여성에 비해 남성이 백질이 더 두꺼워 정보전달이 좀더 용이하며 남성에 비해 여성의 뇌량이 더 두껍기 때문에 양쪽 뇌를 더 잘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양쪽의 뇌기능이 특화되어 있는 반면 여자는 양쪽의 뇌 기능이 통합되어 있는 경향이 있어 쇼핑할 때의 행동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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